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미술학과(학과장 구만채)는 지난 9일 ‘평동 춘전경로당’을 방문, 벽화 재능기부를 실시했다.
미술학과 학생 김혜진(4년), 이소영(4년) 씨 등 28명이 참여한 이번 벽화 재능기부는 농촌을 주제로 완성됐다.
김혜진 씨는 "‘평동 춘전경로당’ 벽화그림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일반인들도 많이 찾을 수 있는 명소가 됐으면 좋겠다"며 "호남대 미술학과는 벽화 재능나눔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술학과는 지난 6월 평동역에 벽화 재능기부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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