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18 진로직업체험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문가를 만드는 힘 전문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42개 전문대학이 초·중·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및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주자동차대는 ‘자동차 전문가의 꿈’을 주제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체험과 재학생들이 만든 수제 슈퍼카 2호 체험 부스를 마련해 운영했다.
특히 RC제어동아리인 스마트자동차융합기술전공(지도교수 김근묵)에서 준비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체험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체험자는 자동차 운전 장치가 그대로 옮겨진 운전석에 앉아 VR 장비를 착용하고 모의 주행을 할 수 있었다.
박병완 아주자동차대 총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자동차특성화대학으로서 자동차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진로·직업 체험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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