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조리과학과(학과장 이승익) 문언동(3학년), 공선황(3학년) 씨가 10월 26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학생 식품‧외식산업 논문경진대회’에서 ‘편의점 커피 선택속성이 지각된 가치와 재이용 추천의도에 미치는 영향’ 논문 발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승철 교수의 지도로 이번 논문경진대회에 참여한 호남대 팀은 서울대, 이화여대, 부산대 등 전국 대학생 60여 팀이 참가한 대회에서 1, 2차 예선을 거쳐 최종 3차 심사과정까지 올랐으며 독창성과 내용의 충실성 등을 인정받아 장려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100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대학생 논문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에서 주관한 대회로 전국의 대학생 60여 팀이 참가해 호남대를 비롯 총 9개 학교가 수상했다.
aT는 수상작 9편을 자료집으로 엮어 식품ㆍ외식기업, 연구소 등에 배포하고 식품외식산업정보(http://www.atfis.or.kr/)에도 게재해 식품ㆍ외식기업 등에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학과 개설 20주년을 맞은 호남대 조리과학과는 세계국제요리대회에서 각종 수상과 함께 학술연구 분야에서도 우수한 인력을 배출하는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사학 명문학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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