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가 ‘2019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부처 협력 사업이다. 상명대는 2017년부터 3년째 선정됐다, 서울지역 7개 분야(무용, 연극, 영화, 사진, 공예, 만화‧애니메이션, 디자인)를 운영하고 있다.
상명대는 2017년부터 매년 580여 명의 예술강사를 선발해 서울지역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및 대안학교(교육부 인가) 등 740여 개 학교에 파견하고 있다. 예술과 공교육을 연계한 문화예술교육의 저변 확대를 선도해 왔다.
해당 사업을 총괄 지휘하고 있는 김종희 단장(행정대외부총장)은 “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된 만큼,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9년에는 더욱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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