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외국어교육원은 지난 2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서울 경복궁·광화문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의 외국인 유학생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고 한국의 전통의상을 체험했다. 또 경복궁과 광화문 파수의식 행사를 관람하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유재성 외국어교육원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한국어 공부에 대한 열정을 부여하고, 유학 생활을 하며 힘들었던 마음을 달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문화체험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일대 외국어교육원은 유학생들이 함께 호흡하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의 역사를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매 학기마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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