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기업가정신 주간 KEW 행사 주목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22 11: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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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창업문화 확산 도모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가 세계기업가정신 주간을 맞아 군산대 산학협력관 내 청춘당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기업가정신을 확산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주목받고 있다.


군산대 창업교육센터는 11월 넷째 주를 ‘군산대 기업가정신 주간, 2018년 KEW(KNU Entrepreneurship Week)’로 정하고 한 주 동안 글로벌 창업특강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해 학생들과 지역사회에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최근 군산시민을 위한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 이후 활동이라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KEW를 통해 군산대 창업교육센터(LINC+ 사업단)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프리젠테이션 스킬, 창업동아리 플리마켓, 1학생 1개 특허 만들기 등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군산대 기업가정신 창업동아리(팀장 이영근)는 전북권 도내 4개대학(군산대, 원광대, 전북대, 전주대) 창업동아리 40여 명을 초청해 창업 토크콘서트 및 네트워킹데이를 진행하는 학생주도형 기업가정신 확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창업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김현철 창업교육센터장(융합기술창업학과 교수)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요즘 군산대가 학생들과 지역사회 창업교육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군산대만의 자체적 기업가정신 브랜드를 구축해 전북지역에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고 각 부문 혁신을 통해 창업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과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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