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계당교양교육원(원장 오은정 교수) 의사소통능력개발센터는 지난 22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제4회 상명프레젠테이션 대회’를 개최했다.
사회와 소통하는 전문 의사소통 능력 함양 및 말하기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자신의 전공 분야 및 진로와 관련된 2040년 미래 사회의 모습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총 38개 팀이 참여했으며, 동영상 심사를 통해 9개 팀을 1차 선발하고 대회를 통해 최우수상을 선발했다. 최우수상은 ‘새로운 의학 시대를 향한 도약‘을 주제로 발표한 화학에너지공학과 2학년 최형운 씨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한 오은정 원장은 “본 대회가 말하기 능력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창의적 접근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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