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은 지난 22일 현대자동차와 함께 상용차 정비인재 육성과 청년취업을 지원하는 ‘현대자동차 Truck & Bus 아카데미’ 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대자동차는 아주자동차대학에 실습용 상용차량(솔라티) 1대를 기증했다. 기증한 차량의 가격은 신차기준으로 약 5500만 원에 이른다.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는 내실있는 상용분야 및 특수자동차 관련 기술 교육을 위해 대학에 상용차 전문 강사를 파견해 강의를 지원하고 있다. 또 실습용 상용차와 교재, 장학금 등을 지원하는 현대자동차 Truck&Bus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아주자동차대학 오태일 교학처장은 "우리 대학과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는 상용차 분야 맞춤형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번에 기증받은 상용차는 실험실습 기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며, 상용차 분야의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