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이사장 서정돈)이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21대 성균관대학교 차기 총장에 신동렬 교수를 선임했다.
신동렬 차기 총장은 서울 출신으로 1980년 성균관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82년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 석사학위와 1992년 조지아공과대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성균관대 제어계측공학과 교수로 임용돼 정보통신대학장, 성균융합원장을 역임하며 교육과 행정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산동렬 차기 총장은 “적극적인 소통과 헌신적인 자세로 구성원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가 4차 산업 변혁기에 진정한 글로벌 리딩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2019년 1월 1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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