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손경상) 연기영상과 김도은(17학번) 씨가 최근 열린 제18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했으며, 국내외 총 46개 다양한 형식의 2인극 콘셉트로 진행됐다. 김도은 씨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란 작품으로 85개 대학출품작 가운데 동상을 수상했다.
김도은 씨는 “다른 참가작과 출품공모를 동시에 진행하느라 굉장히 바쁘게 준비해 큰 기대를 못했지만 하경화 교수님과 박윤정 학생 덕분에 큰 영광을 얻었다”며 “앞으로 수원여대 학생홍보대사로서 더욱 열심히 활동해 학교의 명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여대 연기영상과는 20년간 현대 문화예술 트렌드에 맞춰 21세기 공연예술 배우와 스텝 분야의 전문 여성을 양성하고 있다. 배우 윤정희, 윤주, 박소영, 홍민아 등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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