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신대학교(총장 최일) 고에너지물리연구소(IHEP)가 지난 8일 동신대 해인1관에서 '우주의 어두운 면(On the Darkside of the Universe)'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13명의 국내외 물리학자들이 ‘우주의 암흑물질’, ‘암흑에너지’를 주제로 이론과 실험 분야에서 그 동안 연구했던 내용을 발표하고 토론했다. 또 40여 명의 국내외 연구자와 학생들도 워크숍에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박명렬 동신대 고에너지물리연구소 소장은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우주의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에 관해 이론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 그 실체를 밝히기 위한 실험 물리학자들의 노력을 한 곳에서 들을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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