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덕성여자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12 0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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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창학 100주년, 미래로 100년!


100년의 교육 역량, 특성화 교육으로 창의적 미래 인재 육성
2018학년도 공과대학 신설 “글로벌 여성 공학 인재 키운다”



덕성여자대학교는 1920년 우리나라의 자주독립과 여성 교육에 헌신한 차미리사 선생이 ‘자생·자립·자각’의 정신으로 창학한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대학이다. 2020년 창학 100주년을 맞는 덕성여자대학교는 교육 혁신과 대학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100년의 교육 역량으로 창의적 미래 인재 키운다
덕성여자대학교는 ‘덕성(德性)을 갖춘 창의적 지식인 육성’을 교육이념으로 학생 교육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100여 년간 쌓아온 여성 교육 요람으로서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가 소망하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덕성여자대학교는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17학년도부터 인문적 소양(Humanity)과 스마트 테크놀로지(Smart Technology)를 융합한 ‘DS-Humart 교육’을 전격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DS-Humart 교육은 최첨단 디지털 시대일수록 사고력, 판단력, 인성이 인재의 핵심 조건이자 절대적 경쟁력이라는 신념에서 비롯됐다. 덕성여자대학교는 DS-Humart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 전공 역량, 인성, 상식을 두루 갖춘 ‘21세기 다빈치형 인재’를 키워내고 있다.


특히 DS-Humart 교육의 일환으로 2017학년도부터 교양교육을 Humart, 학문의 기초, 학문의 융합, 자기설계·개발의 4대 역량 중심으로 개편했다. 이를 통해 기존 인문학 위주의 교양교육은 물론 ‘전문 교양’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기초 전문지식을 갖춘 융합·통섭형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Humart 교육인증’도 운영하고 있다. ‘Humart 교육인증’은 Humart, 감성, 체력, 취업·창업역량 등 4개 영역에서 학교가 추천한 교과목과 프로그램을 기준 이상 이수한 학생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과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갖췄다는 덕성여자대학교의 ‘보증서’로,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학년도 공과대학 신설…글로벌 여성 공학 인재 육성
덕성여자대학교는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로 자리하게 될 정보통신(ICT)과 바이오(BT) 분야를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공학 인력에 대한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고자 2018학년도에 공과대학을 신설했다.


공과대학은 2019학년도에 컴퓨터공학과 43명, IT미디어공학과 43명, 바이오공학과 38명 등 3개 학과에서 총 124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공과대학을 통해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글로벌 여성 공학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덕성여자대학교는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은 앞으로 5년 내에 사무 관리와 제조업에서 70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반면 이공계에서는 200만 개가 창출된다고 예견했다”며 “공과대학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우수한 여성 공학 인재를 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2018년 청년TLO 육성사업’에 선정돼 이공계 인재 육성에 한층 힘을 실었다. 덕성여자대학교는 2018년부터 3년간 이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 대학기술이전조직) 육성사업은 미취업 이공계 학·석사 졸업(예정)자가 대학 산학협력단에서 기술이전 전담인력으로 근무하면서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민간 기업에 이전함으로써 기술 사업화를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역량부터 마인드까지 ‘쑥쑥’
덕성여자대학교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마인드를 키워주기 위한 다채롭고 체계적인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해외 문화를 탐방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는 ‘덕성 글로벌 챌린저(Duksung Global Challenger)’다. 글로벌 챌린저는 학생들이 방학기간 중 4인 1팀을 이뤄 직접 탐방 주제와 목표를 세워 해외에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모든 진행은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실시하며 선발된 팀은 학교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이와 함께 덕성여자대학교는 ▲1:1 원어민 English Tutoring ▲English Speaking Club 등 학생들의 언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해외 봉사활동, 지역 사회 봉사활동(환경보존 캠페인, 벽화 그리기 봉사, 나들이 봉사, 방과 후 공부방 봉사, 보드게임 봉사 등)을 꾸준히 진행하며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여성 창업’ 교육 · 지원서 두각
최근 창업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덕성여자대학교는 특히 ‘여성 창업’ 교육·지원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많은 대학들이 창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는데, 덕성여자대학교는 여성을 중심으로 한 특화된 창업 교육과 지원을 벌인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특히 2014년 수도권지역에서 유일하게 창업진흥원의 ‘여성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6년에도 ‘여성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에 선정되며 여성 창업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여성스마트창작터는 사물인터넷(IoT), 앱·웹 콘텐츠, ICT융합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가진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의 여성 창업자에게 린-스타트업(Lean-Startup) 기반 실전형 창업교육, 시장·고객검증,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2016년부터 3년간 연간 약 4억 5000만 원씩을 지원받아 여성 창업을 뒷받침하고 있다.


아울러 덕성여자대학교는 2016년 SK텔레콤·창업진흥원이 시행하는 ‘SK 청년 비상(飛上) 프로그램’ 운영 주관기관에도 선정됐다. ‘청년 비상(飛上) 프로그램’은 주관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인큐베이팅,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덕성여자대학교는 2016년부터 2년간 연간 약 3억 원씩을 지원받아 창업 인프라 구축, 창업교육 커리큘럼 개발·운영, 창업동아리 육성,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등 체계적인 창업지원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매학기 체험형 창업 강좌,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창의아이디어 경진대회, 창업동아리 지원·육성, 창업 관련 특강, 특화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며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를 고취하고 창업을 육성해 여성 창업의 메카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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