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K’로 4차 산업혁명시대 발맞춘 인재 양성,
극동대학교
4차 산업혁명시대에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변화에 대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세웠다. 이에 발맞춰 극동대는 최근 학사구조를 사회과학대학·항공대학·과학기술대학·의료보건과학대학·미디어예술대학·아레테교양대학 등 6개 단과대학과 26개 특성화학과로 개편했다.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여건과 교육과정을 개선하고, 학생지원을 강화하는 등 3대 중점추진 전략을 통해 △전문역량 △인문역량 △창의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학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스마트-K 교육체계 운영
극동대는 미래사회를 위한 건실한 인재양성을 위해 스마트-K 융합인재양성시스템을 계발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생 능력 향상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한다. 스마트-K 인재상은 △융합형 전문인 △산학밀착형 실무인 △소통하는 인격인 △미래지향적 창조인으로 설정하고 이들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입학 단계부터 학년별, 성장가능성 등 특성을 고려해 ‘스마트-K 학생역량통합관리체계’, ‘스마트-K 학생지원체계’, ‘스마트-K PLUS 비교과 프로그램’ 등으로 학생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수요자 만족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대학교육과 대학경영 선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선순환 환류시스템을 구축했다.
학생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지원
극동대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학생들의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한다.
2016학년도부터 시작된 글로벌 히어로(Global HERO)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미국·중국·일본 등 해외 자매교에서 실시되는 전공분야에 적합한 수업과 현장학습 프로그램으로 최소 30일 이상 매학기 운영되고 있다. 참여 학생들의 국제화 학습과 경험을 통해 창의역량과 인문역량을 강화하고, 현지 외국어 수업을 통해 글로벌 역량까지 높이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가 후에는 극동대와 교류협력 중인 해외 대학에 교환학생 과정으로 교육이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해외 자매대학과 함께 해외봉사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2009년 7월 제1기 해외봉사단 파견을 시작으로 2018년 7월 제17기 봉사단까지 총 709명이 파견됐다. 학생들은 사랑의 집짓기, 태권도 시범, 케이팝(K-POP) 공연 등 각종 봉사와 문화교류를 통해 세계의 시민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연계 강화
극동대는 경기도 이천시와 접해있는 충북 음성군 지역소재 대학으로써 지역과의 연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음성군은 22개의 산업단지에 2,400여 개 업체가 상주해 양질의 제품을 생산·유통·수출하고 있는 우리나라 중앙에 위치한 지역이다.
이러한 지역현황과 요구분석을 바탕으로 지역의 민·산·학·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 인프라와 지역전문가 풀(Pool)을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방안 △역세권 개발방향 △지역특산품과 연계한 관광산업 육성방안 등 지역사회 발전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지역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발전포럼 등을 공동개최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양성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 내 기업컨설팅 △지역사회봉사 △평생교육지원 △충북혁신도시 극동대 지원센터 운영 △지역자치단체와의 협력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단체장 및 협의회장 등 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대학 내에도 지역발전연구소를 설치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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