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과 창조의 70년, 믿음의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
1948년 개교해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는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성경의 깊은 진리에 근거한 전인교육으로 약 13만 명의 실천하는 지성인을 배출해왔다. 사랑·진리·봉사의 대학이념으로 세상과 함께 호흡하고 사회와 함께 발전해온 명지대는 매년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각종 재정지원사업에서 뚜렷한 성과 거둬
최근 명지대는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에서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뒀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LINC+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교육부의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 고용노동부의 ‘2017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대학’ 선정,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및 한국어능력시험 시행기관’ 선정 등의 굵직한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들어서도 교육부의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인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교육부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8년 연속 선정, 교육부의 ‘2018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 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하는 ‘ICT융복합 클러스터’ 거점대학 선정,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17년 IPP형 장기현장실습 성과평가’ 최우수등급(S등급) 획득 등의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산학협력 분야의 진정한 강자로 자리매김해
명지대는 산학협력단을 통한 외부 연구과제 수주에서도 높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대형 연구과제인 ‘10m급 대공간 한옥설계·시공기술 개발과제’와 ‘중소 노후교량 실증기반 성능 및 보수보강 평가 연구과제’를 계약했으며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추진하는 ‘에너지거점대학 클러스터 사업’에서 ‘IoT융·복합기술 거점대학’으로 선정됐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토대연구지원사업’에서도 대형 연구과제를 수주했다. 특히 산학협력단 산하 ‘에너지제로 주택사업연구단’은 지난해 서울 노원구에 국내 최초 에너지제로 공동주택을 선보였다. 올해 초 대통령표창을 받은 ‘노원에너지제로주택’은 사회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해온 명지대의 연구 역량을 상징적으로 대변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융 · 복합 교육
교육이 강한 대학, 연구에서 앞서가는 대학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명지대는 사랑과 창조의 70년 전통을 더욱 새롭게 채워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믿음의 대학, 믿을 수 있는 인재’를 비전으로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융·복합 교육을 위해 2015년 서울에 소재한 인문캠퍼스에 ICT융합대학을 신설했다. ICT융합대학은 IT산업을 비롯한 미래 첨단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융·복합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새로운 교육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2016년에는 미래융합대학을 신설하여 창업교육과 평생교육을 통해 사회적 변화와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 학생 1회 이상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각종 국제교류 프로그램, 특성화된 취·창업교육 프로그램, 건강한 영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한 기초교양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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