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시입학정보]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12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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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끝났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글로벌 레지던스 캠퍼스 구축으로 전인교육 실현
바이오 분야 특화, 공공행정 실용인재 양성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세종캠퍼스는 개교 30주년인 지난 2010년에 ‘대한민국의 중심 Global Leading Campus’라는 비전을 발표하며 ‘고려대 새로운 100년’이라는 새 역사의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이의 실현을 위해 현 위치의 캠퍼스와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고려대 의생명공학연구원, 대전의 행정대학원을 아우르는 전천후 캠퍼스를 구축하는 한편, 교육수요자 및 공급자의 국제화를 통한 영어공용 국제화 캠퍼스, 글로벌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24시간 캠퍼스 생활이 교육으로 이어지는 전인교육 캠퍼스를 지향하고 있다.


명품 글로벌 레지던스 캠퍼스 지향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국내 최고의 시설과 선도적인 기숙사 프로그램을 갖춘 생활·학습형 기숙사가 건축되었으며,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의 일환으로 기숙시설을 활용한 ‘글로벌 레지던스 캠퍼스(Global Residence Campus)’를 구축하였다. 세종캠퍼스의 생활·학습형 기숙사는 미국 명문대학의 선진화된 교육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이를 보다 발전시킨 것으로 지·덕·체를 겸비한 전인적 인재양성의 전진기지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기숙사생들은 외국인 유학생, 지도교수, 라이프 멘토 등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화 교육을 받으며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게 된다. 앞으로 기숙교육 프로그램도 대폭적으로 확대 실시하여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90개국 863개교와 교류를 맺은 고려대의 우수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려대 재학생 두 명이 해외에서 파견된 외국인 교환학생 한 명과 3인 1실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며, 실제적인 외국어 습득은 물론 다양한 해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생활·학습형 국제화 프로그램인 ITS(International Town at Sejong) 프로그램은 고려대의 글로벌 레지던스 캠퍼스 개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로 고려대 재학생들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는데 일조하고 있다.


바이오 및 의 · 생명공학 분야 선두주자로 발돋움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장기간에 걸친 준비와 집중 투자를 바탕으로 지난 2010년 약학대학을 유치하는 데 성공하였다. 또한 약학대학 전용 연구실험동을 새롭게 조성하는 등 21세기형 전문약학인 양성과 첨단신약개발에 필요한 기반도 구축하였다. 오송생명과학단지 내에 ‘신수종 BT 융합산업 창업보육센터’와 ‘의생명공학연구원’이 완공되어 약학 관련 학문 분야와 오송, 오창, 대덕 연구단지 내 식약청, 연구소, 기업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해 향후 충청 광역권 신약개발 BT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공공행정 실용 인재 양성
고려대가 법학 및 행정학 분야에서 국내 최고 대학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1983년 개설된 세종캠퍼스 행정학과도 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2005학년도부터 공공행정학부로 경상대학에서 독립하여 차별화된 특성화 학부로 거듭났으며 2017학년도부터는 정부행정학부로 명칭을 변경하여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행정고시와 입법고시 등 국가고시에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해왔을 뿐만 아니라 세종시 출범과 함께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행정학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영어와 일본어 원어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인턴십과 공무원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전천후 글로벌 실용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정부행정학부와 함께 1998년 대전 제3정부청사 인근에 개원한 행정대학원은 최고의 공무원 및 고위직 재교육기관으로서의 명성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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