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미래를 완성시켜줄 책임 있는 대학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의 구성원은 2만 5000여 명으로 160만㎡의 광활한 부지에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캠퍼스에서 학문연구와 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15개 단과대학, 66개 학과(부)를 비롯해 법학전문대학원을 포함 8개의 대학원, 14개 기관, 78개 연구소 및 센터가 개설되어 있다.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 2018 ‘자율개선대학’ 선정
우리 대학은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에 이어 올해는 교육부에서 시행한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명문 지방사립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였다.
▶정부재정지원사업을 통한 재정 건실화
이와 더불어 2016년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사업 대형 유형과 함께 산업용 무인비행장치 전문인력 양성사업, 창업선도대학, LINC+사업, 인문한국플러스(HK+) 해외지역 분야 대형사업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내었을 뿐만 아니라 “2018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까지 선정됨으로써 거의 모든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외 대학과의 교류를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
또한 국제적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국 노동대학, 광동백운대학 등과 2+2복수학위제도를 시행하고 ▲하북지질대학과 3+1과정으로 합작학과를 설립했으며 ▲중국 염성사범대학과 연계한 세종학당 옌청을 개원하고 ▲베트남 컨터대학 세종학당을 운영하는 등 현재 26개국 162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PRIME사업을 통해 신산업수요 중심대학으로
원광대는 사상 최대의 대학 정부재정지원사업이라 불리는 교육부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PRIME) 대형유형(전국에서 9개 대학 선정)에 선정되어 2016~2018년까지 3년간 약 480억 원의 재정지원을 받아 교육과정 및 환경의 개선에 큰 틀을 마련하였다.
특히 산업연계학기제를 운영하여 취·창업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장기현장실습을 확대하고, 산업체 CEO에 의한 산학옴니버스 강좌 운영 후,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학교 현장에서 즉시 채용하는 등 산학일체형 교육을 선도하는 모델로 평가받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하기 어려운 현실, 청춘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사업인 프라임사업을 통해 원광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유망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LINC+지역과 기업 혁신을 이끄는 최고의
‘산학협력 일체형 캠퍼스’
원광대 LINC+사업단은 지역사회 수요의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실전형 창업지원을 통한 창업동아리 육성 ▲비교과 특화교육 지원 등 학생들이 기업과 연계해 다양한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캡스톤디자인센터에서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관리를 통해 팀별 프로젝트 활동에 따른 옥션마켓 및 경진대회, 창의대첩 등을 개최해 학생과 기업 사이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지원한다.
창업교육센터에서는 창업교과목 및 창업동아리 지원을 비롯해 창업을 꿈꾸는 학생팀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끌어주기 위한 창창청년단(창업·창직 청년단) 23개 팀을 선정해 학과별 전공에 맞는 창업사업화와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생지원센터에서는 비교과 특화교육과 함께 익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