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가 지난 20일 인도 안드라프라데시(Andhra Pradesh) 주정부 및 Acharya Nagarjuna대학(총장 A. R. Prasad, 이하 ANU)과 기관 협력, 학술 교류, 공동 연구, 유학생 유치 상호협력 등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안드라프라데시 주는 인도 동남부에 위치한 주로, 2019년 하반기 기아자동차 연간 30만 대 규모의 완성차 공장건설이 예정돼 있는 등 한국과의 교류협력이 강화되는 추세이다. 이런 이유로 인도 인드라프라데시 주정부는 산하 주립대학인 ANU와 공동으로 인천대와 MOU를 체결하고 향후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방한했다.
조동성 총장은 “MOU 체결을 발판으로 안드라프라데시 주정부 및 ANU와 교류가 활성화되고, 실질적인 협력도 강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 R. Prasad 총장은 “양교의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은 물론 주정부와 연계, 유학채널을 일원화해 적극적인 지원과 상호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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