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정시모집에서 808명 선발"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24 15: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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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모집인원 변화를 고려한 지원 전략


●정시선발 인원이 862명에서 808명으로 54명 줄어들어 경쟁률 상승이 예상되나, 수시에서 이월되는 인원이 포함되는 최종 모집인원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지난해 정시 경쟁률 변화를 고려한 지원전략
●전년도 정시전형 경쟁률 상위권 학과로는 예체능계열의 공연예술학과(23.33:1)가 매우 높게 형성되었으며, 자연계열의 학과가 인문계열의 학과보다 경쟁률이 비교적 높았음.


●수능 최저학력기준(영어 1등급 및 국어, 수학, 탐구 영역 2개 등급 합 3이내)이 있는 전년도 동북아국제통상학부(1.26) 경쟁률이 낮았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수능반영방법을 고려한 지원 전략
●탐구 반영비율이 30%로 비교적 높은 편임. 인문계열 및 예체능계열 학과는 사탐·과탐 구분 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자연계열(패션산업학과 제외)의 경우에도 반드시 과탐 2과목을 응시해야 함.


●수학 가형 응시자도 인문계열 학과에 지원 가능하나, 인문계열 학생의 합격선이 자연계열의 합격선보다 높게 형성되기 때문에 자연계열 학생(수학 가형 응시자)이 인문계열학과에 지원 및 합격하는 사례는 많지 않음.


●영어의 경우 전체 1000점에서 60점(최고점과 최저점의 차이가 60점)으로 반영되며, 가감하는 방법으로 반영됨(1∼2등급의 차이는 4점이나 3등급부터 7점 이상으로 등급 간의 격차가 커짐).


수능우수자 전형: 동북아국제통상학부
●수능우수자 전형으로 선발하며 다른 전형과 차이점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영어 1등급이며 그 외 수능 3개 영역 중 2개 영역의 합이 3 이내로 제한되어 있음. 전 입학생에게 4년 등록금 전액을 면제하며(재학 중 직전학기 종합성적 평점평균 3.5점 이상), 재학생 전원 1년 해외유학 혜택과 기숙사 입사를 원할 시 우선 배정함.


제2외국어/한문 영역 사탐 1과목 대체 가능여부
●수능우수자 전형에서만 한문을 제외한 제2외국어 영역 사탐1과목 대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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