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일반전형으로 554명 선발, 모집군 ‘다’군으로 단일화"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24 15: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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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건국대 GLOCAL(글로컬)캠퍼스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으로 55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같이 모집군은 ‘다’군으로 단일화하였다.


1. 2019학년도 정시 주요 변경사항 및 일정
2019 정시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수능 성적 반영방법이라 하겠다. 전년도에는 수능 4개 영역 중 우수 3과목을 반영하였으나, 2019학년도부터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우수 1과목) 백분위 점수 중 우수한 2과목을 각 50%씩 반영하게 된다. 그리고 2018학년도에 비해 2019학년도의 ‘영어 등급별 환산표’의 등급별 배점이 다소 높아졌다. 자연계열 모집단위 지원 시에만 부여하는 가산점 기준은 수학 가형 5%, 과학탐구영역 3%로 동일하다.



2. 정시 전형방법
‘다’군 일반전형(비실기) 인문계 및 자연계 모집단위, 디자인학부, 미디어학부, ‘다’군 KU고른기회 3개 전형은 모두 수능 10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다’군 일반전형(실기) 디자인대학 전체 모집단위는 수능 40% + 실기 60%, 스포츠헬스과학부는 수능 50% + 실기 5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3.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
2019학년도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이 변경되었다. 국어, 수학 가/나, 영어, 탐구영역 중 백분위점수(가산점 포함)가 우수한 순서대로 2개 영역의 성적을 각 50%로 반영한다.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영역을 응시하고 자연계열 모집단위에 지원한 경우에 한해 수학영역 성적 반영 반영 시 5%, 과학탐구영역 성적 반영 시 3%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영어 영역은 절대평가로 시행되기 때문에 글로컬캠퍼스 영어 등급별 환산표에 따라 1등급부터 9등급까지 점수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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