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동대학교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 ‘나’, ‘다’군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12월 29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이다. 나군 면접고사 전형일은 1월 15일, 다군 예체능 실기고사 전형기간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치러질 예정이고, 합격자는 1월 29일에 발표한다.
나군에서는 전 모집단위를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수시모집에서 미충원된 인원을 선발하며 정원내 선발은 일반학생전형, 정원외 선발은 △농어촌학생 △특성화고(동일계) △기회균형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으로 선발한다. 단, 항공운항서비스학과·항공운항학과·특수교육대상자는 수능 60%, 면접 40%를 적용한다.
다군 모집은 실기위주 전형으로 선발한다. 예체능 계열 중 디자인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연극연기학과, 사회체육학과에서 일반학생전형으로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하며, 모집인원은 64명을 선발한다. 최종 모집인원은 수시모집 미등록인원이 추가되면 더 늘어날 수 있다.
정시모집에서 수능성적 반영은 전 모집단위 공통으로 국어·수학·영어 영역 중 상위 2개 과목 백분위 점수를 70% 반영한다. 탐구영역(사회·과학·직업)은 2개 과목 평균 백분위 점수를 30% 반영한다.
영역별 수능성적 반영 특징은 수학 ‘가’형 응시자의 경우 성적 반영 시 백분위 점수의 10% 가산점을 부여하고, 영어는 본교에서 지정된 등급별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한국사의 경우 성적산출은 없으나 지원자격의 필수요소이므로 응시한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다.
2019학년도 정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학생부 성적은 반영하지 않으며, 전 모집단위 (이·문과)계열별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또 극동대 정시모집은 나·다군을 통해 모집하고 있기 때문에 나·다군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그 밖에 입학 후 전과제도를 활용하여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따라 전공을 변경하는 방법도 있고, 복수전공도 고려해 볼 만하다.
인터뷰
신설학과를 소개해 달라.
2019학년도에 신설되는 ‘일본문화관광콘텐츠학과’는 열린 생각으로 창의를 표현하는 한일문화콘텐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일본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스스로 테마를 정하고 연구한다. 또한 ‘군사학과’는 국가방위와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초급장교 육성을 목표로 교육기간동안 군사전문지식을 배양하고, 국제화·정보화·과학화시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문제해결 능력, 각종 리더십역량을 교육해 군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한다.
통학 여건은 어떤가.
수도권과 충청권 29개 지역에서 통학버스가 운영되고 있다. 수도권 전철인 경강선 개통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통학 여건과 접근성이 더욱 확대됐다. 현재 활발하게 건설 중인 중부내륙철도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020년 개통 예정인 극동대 정문 300m 앞 전철 역사조성 공사도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이는 수도권에서 우리 극동대로 통하는 통학 여건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초등학교부터 지금까지 지난 학창시설에 여러분은 어떤 꿈을 가지고 계셨나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러분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의 가능성을 발견하여 우리 극동대학교와 함께 세상과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극동대는 여러분의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육하고 가르치겠습니다. 우리 극동대를 선택하시고, 그 기회를 통하여 함께 미래의 희망으로 동행 하시기를 바라며, 봄바람이 따스해지는 3월 극동대 교정에서 만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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