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나·다군에서 총 416명을 모집, 모든 전형 별도의 면접 없어"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24 16: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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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시]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19학년도 선문대 정시는 나·다군에서 총 416명을 모집하며 수능 80%, 학생부 교과 20%로 학생을 선발하고 이중 실기고사가 실시되는 스포츠과학부(스포츠과학전공), 시각디자인학과는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모든 전형에서 별도의 면접은 실시하지 않는다.


■ 계열별 수능 반영영역 확인해야 = 선문대의 수능 성적(80% 반영)은 인문사회·예체능계열은 국어, 영어, 탐구(1과목)가, 자연계열은 수학, 영어, 탐구(1과목)가 반영되며 반영비율은 수능 반영영역별로 33.3%씩 반영한다. 또한 한국사는 필수로 지정되어 수험생은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 계열별 학생부교과성적 반영방법 확인 = 선문대학교는 학생부 교과 성적을 산출방법은 이전에 계열별로 필수 및 선택으로 구분하여 9과목을 반영하는 방식에서 모든 계열에서 공통적으로 국어, 영어, 수학, 사회(국사/윤리 포함), 과학 교과 중 15개 과목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과목 선택은 전산시스템을 통해 가장 높은 성적의 과목이 자동으로 반영되므로 별도로 확인할 필요는 없다. 지원자는 선문대 입학처 홈페이지의 성적산출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성적을 산출해볼 수 있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교차지원에 따른 가·감점은 없다.


■ 수능 가중치 부여 = 한국사는 모든 모집단위에서 취득한 등급에 따라 0~1점이, 자연계열 모집단위 경우에는 수학영역 가형 선택 시, 취득한 백분위 점수에 5%가 가산된다.


인터뷰


합격을 위한 팁(tip)을 준다면.
선문대 대입에 대한 수험생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정시에서는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다만, 정시모집 선발인원이 전년도 570명에서 올해 416명으로 154명이 줄어들어 경쟁률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에 인문사회·예체능계열은 국어, 영어, 탐구(1과목)를, 자연계열은 수학, 영어, 탐구(1과목)를 반영하는 수능 반영방법에 따른 유·불리를 반드시 따져보고 전년도 경쟁률 및 수시모집 충원합격자 발표 이후, 수시이월인원이 반영되는 최종선발인원을 확인하고 지원해야 할 것이다. 또한 선문대 입시홈페이지의 성적산출프로그램을 이용해 전년도 합격자의 점수와 나의 점수를 비교해 보고 지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을 유념해 지원하는 것도 합격률을 높이는 전략이 될 것이다.


정시모집에 지원하는 학생에게 당부 말씀.
선문대는 특화된 국제화 프로그램과 풍부한 장학제도, 그리고 높은 취업률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저력 있는 대학이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하였고, ‘잘 가르치는 대학’ ACE사업, 대학특성화사업(CK-I)에 올해는 충청권 최초로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면서 다양한 정부 재정지원 사업으로 받은 최대 640억 원을 학생들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이런 결과로 2주기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많은 고등학생들이 원하는 취업 잘 되고 특성화된 학과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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