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학년도 건양대학교 정시모집(225명)
건양대학교는 선진화된 학사 운영을 통해 ‘입학에서 졸업까지 책임지는’ 교육부 선정,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대전과 충남 논산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전메디컬캠퍼스는 대학병원과 연계해 의료보건 특성화로 운영하며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의과대학(의학과), 간호대학(간호학과), 의과학대학, 의료공과대학으로, 총 4개 단과대학 15개 학과, 147명을 모집한다. 논산창의융합캠퍼스는 프라임창의융합대학, 재활복지교육대학, 글로벌경영대학, 군사경찰대학, 총 4개 단과대학 16개 학(부)과, 78명을 모집한다.
모집구분은 ‘가·나·다군’에서 모두 모집한다. ‘가’군에서는 논산창의융합캠퍼스의 심리상담치료학과, 국방경찰행정학부, 군사학과와 대전메디컬캠퍼스의 의학과, 작업치료학과, 병원경영학과, 안경광학과, 임상병리학과, 방사선학과,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에서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대전메디컬캠퍼스의 간호학과, 응급구조학과, 의료공과대학에 속한 제약생명공학과 외 4개 학과에서 선발하며 논산창의융합캠퍼스는 프라임창의융합대학에 속한 글로벌프론티어학과 외 4개 학과, 재활복지교육대학의 아동보육학과, 초등특수교육과, 사회복지학과에서 선발한다. ‘다’군에서는 글로벌경영대학에 속한 글로벌경영학과 외 4개 학과에서 선발 예정이다.
전형은 크게 일반학생전형과 지역인재전형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일반학생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의 차이점은 선발대상이 전국인 경우는 일반학생전형으로, 입학하고 졸업한 고교 소재지가 대전·충청·세종인 경우 지역인재전형으로 지원 가능하다. 다만 지역인재전형 지원 자격에 해당하는 학생도 일반학생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세부전형 및 선발방법은 일반학생전형(수능), 지역인재전형(수능)으로 나눠져 있으며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 짧은 정시모집 기간 동안 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본교는 군사학전형을 제외하고 전년도(2018학년도) 면접을 시행했던 학(부)과의 면접을 전면 폐지했다. 군사학전형은 1단계 수능성적 100%로 모집인원 4배수 학생을 선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체력검정 10%, 면접 20%로 선발한다.
수능반영지표는 백분위로, 수능성적반영방법에 의학과는 국어 25%, 수학(가) 35%, 영어 10%, 과학탐구 30%로, 총 4개 영역을 반영한다. 군사학과는 국어 37.5%, 수학(가/나) 37.5%, 영어 28.6% 비율로 총 3개 영역을 반영한다. 이 외 전 모집단위에서 국어, 수학, 영어, 탐구(1과목) 중 최고 3개 영역의 합으로 반영된다. 또한 수학(가) 반영 시 지원자 취득 백분위의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단, 의학과는 가산점 부여가 제외된다.
신입생 장학금으로는 성적우수장학금, 건양엘리트장학금, 최초합격자장학금, 자매고교출신 장학금 등이 있으며 건양엘리트 장학금은 수시 및 정시에서 수능 일정 점수 이상자 중 외국어 영역 등급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에게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하며, 최초합격자 장학금은 정시 최초합격자에게 전원에게 일정 금액을 수여한다. 자매고교 출신 장학금은 자매결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입학한 자로 해당 전원에게 별도 일정액 장학금(중복수혜 가능)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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