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글로벌 해외봉사단이 26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대학본부에서 출정식을 갖고 봉사활동을 위해 라오스로 출발했다.
재학생 30명과 인솔자 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봉사활동을 떠나기 전 3차례에 걸쳐 현지적응 훈련과 기본소양 교육을 실시했으며, 26일 라오스 우돔싸이로 출발해 2019년 1월 8일까지 교사신축 및 문화교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출정식에서 백웅기 총장은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당부했으며 “한층 더 성장하고 성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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