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체육대학, 민한방병원과 진료협정 체결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1-07 14:48:34
  • -
  • +
  • 인쇄
체육대학 운동선수 부상 시 무료 진료…학생, 교직원도 혜택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조선대학교 체육대학(대학장 이계행)이 지난 4일 조선대 체육대학장실에서 ‘민한방병원’(병원장 민인규)과 건강증진 및 양한방 협진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민한방병원은 체육대학 운동선수들의 무료 진료뿐만 아니라 조선대 학생, 교직원 및 직계가족 등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건강보험 적용되는 통원치료비는 무료, 건강보험 미적용되는 한약은 30% 할인, 입원시에도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안용덕 체육학과장은 “운동선수들의 부상이 잦은 겨울철을 맞아 선수들을 무료로 진료 받을 수 있는 병원이 필요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특히 운동선수들에게 필요한 재활 시설을 갖추고 양한방 협진이 가능한 병원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