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가 9일 중국 강소성 양주관광무역고(이하 양주관광무역고) 재학생 및 교직원을 초청해 '한국문화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1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양주관광무역고 항공관광 전공 여학생 34명은 향후 한국 유학을 염두에 두고 한국의 대학 및 문화 체험을 위해 경인여대를 방문했다. 이들은 대학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면서 경인여대의 교육 환경을 체감했다.
김미량 글로벌인재원장은 "이번 '한국문화체험행사'를 계기로 두 대학 사이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의 교류가 더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인여대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대한 큰 비젼을 실현해나가고 있다. 현재 2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2020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500명 유치를 목표로 노력 중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