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 방사선학과 김가중 교수가 최근 제53차 충청북도방사선사회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충청북도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김가중 교수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등 '함께하는 도민, 일등 경제 충북' 실현에 기여한 공으로 이번 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 교수는 (사)대한방사선협회 학술위원과 대한방사선치료기술학회, 대한방사선과학회 등 다수의 학회에서 학술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16편의 국제 전문 저널을 비롯해 20여 편의 학술논문과 특허출원 3건 등 방사선과학 분야의 연구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교수는 "다양한 학술 연구와 후학 양성을 통해 충청북도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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