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 수의과대학 학생 봉사동아리 ‘바이오필리아(Biophilia)’ 소속 학생과 교수, 건국대 수의도 동문 수의사 등 20여 명이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라오스에서 소와 닭, 돼지 등 가축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등 수의료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해외 공중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4회 째 해외 수의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봉사기간 동안 소동물과 대동물, 양계농가의 백신접종과 진료를 실시하고 차단방역 등 동물 의료 봉사를 진행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