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의학과 최중국 교수가 지난 24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심의회의) 운영위원회 산하 기술분야별 전문위원 합동워크숍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중국 교수는 국가연구시설장비 심의 평가단 위원으로 국가 R&D 예산에 관한 정책 수립 및 효율적 배분조정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상을 받았다.
한편 전문위원회는 공공우주, 에너지환경, 정보통신기술, 기계, 기초기반, 생명의료, 국방 등 7개 분야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106명의 전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정부 연구개발 사업의 사업추진 타당성, 예산 규모 적정성, 유사중복·사업연계 등을 검토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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