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국제교류본부는 지난 29일 몽골의 ‘에듀라인’을 초청해 유학생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몽골의 ‘에듀라인’ 주식회사는 지난 10년 동안 충북대에 600여 명의 유학생을 파견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업체로, 몽골에서 가장 지명도가 높은 유학원이다. 또한 유학생 이탈율이 1% 정도다.
국제교류본부 박경애 행정실장은 “몽골 해외 학생과의 교류 및 문화예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몽골의 에듀라인을 초청했다”며 “지속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대를 알리고 유학생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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