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4일 오전 부산대 경암체육관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입학식은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대학생 신입생 4651명과 석사과정생 1937명, 박사과정생 452명 등 모두 7040명에 대한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총장 식사, 축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호환 부산대 총장,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박종호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내외빈,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재학생, 동문 등이 참석해 대학생활의 첫 발을 내딛은 신입생들을 축하했다.
전호환 부산대 총장은 “인내와 노력으로 지나온 시간들에 대한 보답으로 이제 부산대라는 큰 강물을 만나 드넓은 바다를 향한 꿈을 펼치게 될 것”이라며 “부산대는 각자 전공분야 실력과 실무역량이 뛰어나면서도 내면이 강하고 인간적 기품을 갖춘 봉사와 나눔의 우수인재들이 모인 곳”이라고 강조했다.
또 “부산대 정신과 전통을 이어받아 세계를 품을 큰 그릇으로 성장해나갈 신입생 여러분의 앞날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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