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 현장실습지원센터와 LINC+사업단이 공동 주관해 개최한 ‘2018학년도 하반기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8일 군산대 산학협력관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군산대 현장실습지원센터와 LINC+사업단은 학과 및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실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연 1회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을 개최해왔는데, 지난해부터 이를 2회로 늘리고 상금도 확대했다.
2018학년도 하반기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을 통해서는 총 8명의 우수 수기작을 선발해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부산신항만(주)에서 15주간 현장실습을 이수한 물류학과의 김해주 씨가 수상(지도교수: 물류학과 강태원)했고, 우수상은 한국 알박에서 4주간 현장실습을 이수한 박세경 씨가 수상(지도교수: 신소재공학과 주정훈)했다.
김해주 씨는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대한 진로의 꿈을 가지고 물류 분야의 외국계 회사인 부산신항만(주) 현장실습을 신청해 사회 진출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갖게 됐으며, 실습 기간 동안 자신의 약점을 깨닫고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기술해 심사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에는 김동익 LINC+사업단장, 한세민 현장실습지원센터장, 부산신항만(주)을 군산대 현장실습기관으로 섭외한 물류학과의 원승환 교수가 참석해 학생들의 수상을 축하하고 진로에 대한 조언과 격려를 보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