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덕현, 이하 경기과기대) 사회복지과는 1월 19일 행된 제17회 사회복지사 1급 자격시험에서 사회복지과 전공심화과정 2학년 학생 8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
사회복지사 1급 자격시험은 전문대학에서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사회복지학 전공교과목과 사회복지관련 교과목을 이수하고 졸업한 자로서 2급 자격 취득 후 1년 이상 사회복지사업의 실무경험이 있는 자에게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 국가자격시험(연 1회)이다.
전공심화과정을 졸업하는 학생은 1년의 실무경험 없이 바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시험과목은 사회복지기초, 사회복지실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 3가지로 총 75문항을 200분 동안 치른다. 매년 응시 인원의 30% 정도가 합격해 난이도가 높은 시험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과기대 사회복지과에서는 사회복지사 1급 자격시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전공심화과정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1월 전공심화과정 졸업예정자 전원이 시험에 응시해 전국 합격률을 크게 웃도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2018년 78.57%, 2019년 100.0%)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