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가 지난 1일 경상북도 도청 회의실에서 ‘2019년 경북형 대학 일자리센터 사업’ 약정을 체결했다.
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호산대를 비롯해 대구한의대, 금오공대, 경북대 상주캠퍼스, 경북도립대, 포항대 등 6개 대학 총장과 대학이 소재한 지역의 시장과 군수가 함께 했다.
사업을 체결함으로써 호산대를 비롯한 해당 대학은 학생들에게 취업과 창업을 위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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