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기대 창업대학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진주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4-09 10:49:17
  • -
  • +
  • 인쇄
창업교육·컨설팅지원으로 지역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기여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남경) 창업대학원(원장 송원근)가 9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진주센터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 노력 ▲지역경제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창업, 교육·연구, 컨설팅, 협동조합활성화 등 공공사업의 협업 지원 ▲인적자원 및 정보의 상호 교류 ▲소상공인,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타 양 기관의 우호증진을 위해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송원근 원장은 “창업대학원은 앞으로 공단에서 수행중인 창업교육, 협동조합활성화 현장평가 등을 수행할 계획”이라며 “재학생과 졸업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돼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진주센터 정갑수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원 과정에서 학습한 이론을 (예비)창업자와 사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컨설팅, 협동조합활성화 등을 수행할 계획”이라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남과기대 본관 9층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원근 창업대학원장, 창업학과 송인방 주임교수,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박상혁 단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갑수 센터장, 정희 박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 10여 명 참석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