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대, LINC+사업 2단계 대학 선정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4-26 09: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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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신규 협약반 발굴해 7개 협약반 3년간 운영할 계획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승강기대학교(총장 김천영)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이하 LINC+ 사업) 1단계 평가를 통과해 2단계 사업 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승강기대는 3년간 매년 약 1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LINC+는 LINC사업의 후속사업으로, 한국승강기대는 2012~2016년 LINC사업에 이어 2017~2018년 2년간 수행한 LINC+1단계 평가를 통과, 향후 3년간(2019~2021년) 진행되는 LINC+2단계 사업을 수행한다.


한국승강기대 LINC+사업단은 2019년부터 시작되는 2단계 사업에서 기존에 진행하던 5개 중소기업 협약반을 글로벌 엘리베이터기업인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주),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주), ㈜쉰들러엘리베이터 등 대기업 신규 협약반을 추가 발굴, 7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승강기대는 “‘학생-기업-대학 상생 사회맞춤형 인재 양성·공급’이라는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약기업의 인재상에 맞는 내실있는 교육을 진행,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양성에 교직원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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