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개최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5-07 16: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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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4년제 공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지난 10년간 판사 2명, 검사 9명, 재판연구원 10명 등 배출
서울시립대학교 법학관 (사진: 대학저널 DB)
서울시립대학교 법학관 (사진: 대학저널 DB)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 법학전문대학원은 5월 10일 100주년기념관에서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서순탁 총장과 대학 보직자, 초청외빈, 법학전문대학원 개원에 공로가 있는 교수 및 교직원, 동문과 재학생 등이 참석하며, 특히 기념식에 앞서 법학관 앞 경농관 화단에서 법학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기념식수를 한다. 이후 10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으로 이동해 기념식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원장 김대환)은 국내 유일의 4년제 공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으로서 2009년 3월 1일 개원해 지난 10년간 8회에 걸쳐 판사 2명, 검사 9명, 재판연구원 10명, 헌법연구관 1명, 변호사 307명을 배출 했다. 또한 사법개혁의 일환으로 도입된 로스쿨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한 축을 담당하며 공적 가치를 지향하는 선의의 법조인 연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다.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의 374명 졸업생들은 법조계를 비롯한 법률적 조언을 필요로 하는 사회 각 분야로 진출해 대한민국의 민주적 법치국가 실현을 위한 숭고한 사명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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