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사진영상드론학과가 ‘제32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사진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RGB와 상체’ 작품을 출품한 광주대 사진영상드론학과 성한솔 씨는 지난 17일 광주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사진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최하림 씨와 이주경 씨가 특선을 수상했으며, 박지헌 씨를 비롯해 박진만, 서예은, 천희재, 오예찬, 박지윤, 이민주 씨가 각각 입선했다.
광주대 사진영상드론학과 신경철 교수는 “참신하고 유망한 신인작가 발굴과 창작 의욕 고취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은 그 정통성과 역사성이 있는 공모전이기에 이번 수상은 그 의미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한편 ‘제32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입상작은 21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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