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전대, 성년의 날 맞아 전통 성년식 개최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5-21 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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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고 성인으로서의 자부심 부여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혜전대학교(총장 이세진)는 지난 20일 성년의 날을 맞아 홍성문화원(원장 유환동)과 함께 간호학술관 대강당에서 2000년생 재학생들의 성년의 날을 축하하는 전통 성년식을 개최했다.


‘그대들이 성년이기에 이 봄이 아름다운가 봄’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의 전통 성년식을 통해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는 의미를 되새겼다.


학생역량지원처 김숙희 처장은 성년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스무살의 나이가 있는 그대로 너무 아름답지만 성년으로서의 무게감과 책임감도 함께 겸비한 아름다운 청춘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성년식에는 홍성군 김석환 군수와 김헌수 군의장이 혜전대 학생들의 성년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전통성년식은 일정한 의례를 통해 성인이 됐음을 알리는 의식으로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매년 5월 셋째 월요일 만 19세 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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