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일본, 중국, 필리핀 등 각국 사례 공유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는 5월 24일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대신홀에서 ‘2019 국제학술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Organization and Management for Dance’로 무용을 통해 조직과 경영의 조화로운 통합방법에 대해 모색하고 상명대가 한국의 문화예술교육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글로벌문화예술연구소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독일,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자 및 전문가들의 발제를 통해 각국의 사례를 공유하여 학식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독일 Briditte Biehl 교수(Dance in New Areas : Integrating Dance Methods into Business and Management for Personal and Leadership Development)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