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상경대학 e비즈니스학과 학생팀이 지난 25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한국경영정보학회가 주최한 ‘2019 춘계 경영정보관련 통합학술대회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5월 1일부터 전국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ICBM 플랫폼 기반 아이디어를 접수 받았으며, 1차 예심을 거친 12팀이 25일 본선 무대에서 경합을 벌였다.
본선에서 e비즈니스학과 안준영(13학번), 이재욱(13학번), 사공진(16학번), 허은하(16학번) 학생으로 구성된 동의대팀은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어플리케이션’을 주제로 ICBM(IoT, Cloud, Bigdata, Mobile)기반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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