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칠곡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5월 31일 칠곡군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 조리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집합교육은 식중독의 이해와 개인 위생관리, 식재료 구입부터 재료손질·조리·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등 실제 급식 현장에서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과 급식소 식재료의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정리정돈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센터는 칠곡군 어린이들의 영양을 담당하는 조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의미로 감사의 뜻을 담아 작은 시상식을 열기도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조리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조리실에서의 전문화된 정리정돈 방법을 잘 활용해 깨끗하고 위생적인 급식현장을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아 센터장(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 교수)은 “정리정돈된 조리실 환경은 위생적인 어린이급식소의 기본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칠곡군 어린이들의 안전한 급식과 위생 수준의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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