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호남대학교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정대원 교수)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칭화대학교 자동차공학과 리센쥔 교수를 초청, 자율주행 전기차 기술교류회를 진행했다.
특강은 10일 상하관(4호관)에서 ‘기술 트렌드의 혁신적인 변화’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4차산업혁명 시대 흐름에 맞춘 기술의 변화를 알 수 있어 연구자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광주그린카진흥원에서 ‘중국 자동차산업 소개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자동차 분야의 많은 연구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호남대와 칭화대 간 자율주행 전기차 기술교류는 2018년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번 교류회를 통해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의 밝은 미래를 전망할 수 있었으며, 초청강연에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교수진 교류를 확대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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