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호원어학원은 6일 총장실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중국 교류대학 교환학생 15명의 출국신고식을 가졌다.
중국 교류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호원대와 중국에 있는 대학과의 교류협정을 통해 양국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자매대학에서 수학해 학점을 취득하고, 각 국가의 언어 및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강희성 총장은 “학생들이 중국 교류대학에서 문화를 체험하고 외국어 실력도 키우며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며 "어려운 일이나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직접 여러분을 만나러 가 힘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호원대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2012년 이후 지금까지 중국 교류대학과 호원대에서 각각 220여명의 학생들이 교환학생으로 선발돼 학점을 취득했다. 이번에 선발된 교환학생들은 호원대학교와 교류중인 중국 산동이공대학, 산동농업공정대학, 정주관광직업대학, 산동체육대학으로 파견돼 내년 2월까지 체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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