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 회화과 ‘언제나 여기, 미술’ 팀이 <부드러운 공공미술 Soft Public art>로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2019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지난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2016년부터 추진 중인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로, 서울시와 대학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관-학 공공미술 프로그램이다.
지도교수 강수미, 대표학생 김은솔, 김수영, 이하은, 정지은, 최아란, 이주원, 나윤선, 서민지, 소예지, 손선영, 양윤정, 이세진, 협력작가 소수빈으로 구성된 ‘언제나 여기, 미술’팀은 <부드러운 공공미술 Soft Public art> 프로젝트에서 식물, 창작키트, 행위 등 부드러운 소재와 방식으로 지역 곳곳에 새로운 예술적 변화를 창조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9월2일 월요일부터 서울시 성북구 월곡동에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 공동 작업이 시작된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 성과 전시를 마련해 10월 8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서울도서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0월 12일에는 각 대학과 현장에서 추진된 2019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전시 결과를 모은 성과 공유회를 서울 시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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