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철학과가 (사)인문도시연구원 시민자유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인문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전남대 철학과(학과장 양순자)와 철학연구교육센터는 8월 30일 시민자유대학(학장 조윤호 교수)과 업무협약을 맺고 ▲인문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협력 ▲학문과 예술의 담론 문화를 형성하는 프로그램 개발·운영 ▲시민자유대학 강의 장소 제공 등 인문광주 실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2019년 2학기 청년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강의 콘텐츠 개발 및 운영 등을 배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한편 전남대 철학과는 혁신선도학과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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