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 부설 평생교육원은 21일부터 22일까지 '2019년 가을학기 창의놀이 코칭 지도사 양성과정' 특강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을 진행한 장만옥 원장(THE 행복 여가 문화 협회)은 현재 건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강사로 창의전래놀이 지도사 1급, 여가 레크레이션 지도사 1급, 실버 인지 놀이 지도사 1급(치매 예방 통합과정) 자격증 과정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수료 후 직접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특강은 이틀간 총 1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발급 : 건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발급됐다.
수강생 유희주 씨는 “단순히 자격증을 위하는 과정이 아닌 어렸을 때부터 자주 접했던 놀이를 다시 몸으로 체험해보며 동심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었던 강의였다"며 "이번 특강이 제 인생에 있어 진정한 쉼표가 무엇이었는지 깨닫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건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edu.kycu.ac.kr)를 접속하거나 전화(042-722-0017, 0038)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