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 학생들이 지난 6~8일 LINC+페스티벌에서 열린 ‘2019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옥션마켓 부문 ‘최우수상’과 일반과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국영상대 학생들은 지난 9월 24~25일 이틀간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열린 ‘2019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산학협력고도화형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옥션마켓 부분 ‘최우수상’과 일반과제 부분 ‘우수상’에 각각 선정된 바 있다.
최우수상은 지도교수 유문연 교수와 음향제작과 김소민 씨 외 3명(팀명: 360 Sound Microphone)의 개발 작품으로, 기존 VR 카메라를 활용한 영상 촬영 시 카메라에 노출되지 않는 마이크로 촬영 후 별도의 마이크 편집과정 없이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녹음할 수 있는 ‘VR전용카메라 마이크’(Circle, Square 2종류)다.
또한 우수상은 지도교수 박현아 교수와 중국항공서비스과 김시은 씨 외 16명(팀명: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개발 작품으로 항공여행시 반려견 동반승객의 편의를 위해 항공사에서 판매중인 종이 케이지의 단점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반려동물동반규정을 준수, 탑승 승객 및 반려견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는 ‘접이식 반려견 케이지’다.
음향제작과 유문연 교수는 “수상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이번 경진대회를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이번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학생들에게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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