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수원여자대학교는 22일 인도네시아 아트마자야 대학교 엘리사베스 룩미니(Elisabeth Rukmini) 부총장과 대학관계자들의 방문을 받고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실무회의를 진행했다.
방문단 일행은 대학 부속회의실에서 학교 소개 및 대학 홍보영상을 시청 후 실무회의를 진행했으며, 학교기업인 식품분석연구센터와 호텔조리과 실습실 등 캠퍼스 투어도 가졌다.
엘리사베스 룩미니 부총장은 “양교 자매결연 체결과 함께 인도네시아 대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선호하고 있어 수원여대와 미용, 한국어 등 전반적인 K-컬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다” 고 말했다.
수원여대 국제교류원 박정근 원장은 “아트마자야 대학교 부총장의 본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대학의 국제경쟁력과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교류와 협력을 적극 추진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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