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SW중심대학사업단은 16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2학기 장학증서 수여식과 사업단 주최 경진대회 시상식을 함께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건명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을 비롯해 권오욱 SW산학협력센터장, 최경주 SW전공교육센터장과 수상 학생을 비롯한 참여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SW융합전공 장학생 53명, 마일리지 장학생 115명 등 총 168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어 열린 경진대회 시상식에서는 사업단에서 주최한 알고리즘 대회 18명, 창업 시제품 경진대회 3팀 및 우수 캡스톤 디자인 작품공모전 경진대회 3팀의 입상자가 상장과 상금을 전달됐다.
이건명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내년부터는 더욱 다양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많은 참여 바란다”며 “SW중심대학사업은 학생 여러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SW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SW중심대학 사업단에서는 비전공자의 SW융합전공 활성화를 위해 매년 융합전공 대상자를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공자들의 SW능력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마일리지 제도를 기반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알고리즘 대회를 통해 우수한 SW능력을 갖춘 학생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창업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업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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