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창업지원단(단장 조홍래, 산학협력부총장)은 울산지역 내 창업 활성화와 지역의 창업 꿈나무 육성을 위해 ‘2019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이하 페스타)’를 12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울산대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해 많은 학생들이 체험 부스와 오픈 마켓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게 구성했으며 또한, 창업아이템을 피칭하는 (청년+청소년)창업경진대회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지역 내 창업 열기 확산과 창업 꿈나무 발견을 위한 최고의 울산 스타트업 축제의 장이 됐다.
또 25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현 샌드박스 CCO 콘텐츠 최고 담당자이자 공동창업자인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가 창업, 미래설계, 진로 등에 대해 청중과 소통하는 창업 톡톡 콘서트를 인기리에 진행함에 따라 이번 페스타는 1000여 명의 학생, 일반인 등 지역민들이 참가했다.
울산대 조홍래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페스타뿐만 아니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창업프로그램 개최를 통해 울산대 창업인프라 및 역량을 발휘하며 대학 및 울산지역 더 나아가 동남권역 전체 발전에 기여하는 지역창업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통해 창업성공 문화 확산에 앞장서서 창업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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